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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장인사말

인사말
저희 연극트랙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호서대학교 연극트랙은 97년 개설되어 창설 22년을 넘기고 올해로 23기 신입생들을 맞은 학과입니다. 여전히 연극트랙은 이루고 싶은 목표도 많고 해야 할 일도 많은 학과입니다.

학과 창설 초창기에는 올바른 학과의 좌표를 설정하기 위해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시행착오가 헛되지 않았음이 분명합니다. 학과 교수님들과 학과 학생들의 혼연일체가 된 노력은 학과의 현재를 든든하게 다졌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긍정적이고 밝은 미래관을 갖게 했습니다. 연극 창작을 향한 진취적인 학생들의 다양한 활동과 교수님들의 사랑과 열정이 학과 구석구석에 차고 넘쳐나 학과 구성원 모두 미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성실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의 목표는 연극을 통해 자신의 행복과 타인의 행복을 달성하는 것입니다. 연극은 예술이면서 동시에 기술이기도 합니다. 또 예술이 표현하려고 하는 대상은 우리의 삶 그 자체입니다.

따라서 연극을 배우고 만드는 일, 그리고 그것을 관객 앞에서 공연하는 일은 기술에 대한 학습과 예술에 대한 깨달음 그리고 우리 삶에 대한 겸손한 자세와 타인을 위한 배려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이것들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즉 인내와 노력을 바탕으로 한 학습과 훈련이 필요합니다. 어려운 일을 마치고 난 후의 성취감은 그 무엇과도 바꾸지 못할 것입니다. 저희 연극트랙은 바로 그 성취감을 느끼게 하고 또 그 성취감이 새로운 목표를 낳게 하는 학과입니다.

학과의 홈페이지를 천천히 둘러보시고 좋은 의견도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저희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영국의 정치가이자 문인인 벤저민 디즈레일리는 성공의 비결이 한번 정한 목표를 바꾸지 않는데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가 성공의 길이 험난해서가 아니라 목표를 향해 꿋꿋이 나아가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호서대학교 연극트랙은 안으로 끊임없이 자신을 성찰하고 밖으로 자신을 넓혀나갈 수 있는 연극 전문가를 길러낼 것입니다. 또한 호서대학교 연극트랙은 스스로 결정한 학과의 선택에 후회하지 않고 자신이 바라는 목표에 다가설 수 있도록 최고로 조력하도록 지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호서대학교 연극트랙이 다양한 연극 분야에 선두 주자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4월

예체능대학 공연예술학부 연극트랙

전공운영위원 임유영